

충무공 이순신 > 온라인 유적지 탐방
관리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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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승전지23 메모리투어 장소12(다대선착장)
승전지23 메모리투어(23개 인증 장소): 이순신 장군이 승리로 이끈 23번의 해전과 관련된 장소를 돌아보는 승전지 투어
23번의 승전 중 열두 번째 승전은 다대포 앞바다에서 벌어진 다대포해전입니다. 앞선 전투인 화준구미해전에 이어 조선 수군은 압도적인 전력과 강력한 기세로 적을 밀어붙이면서 왜군들은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한 채 두려움에 떨며 배를 버리고 육지로 달아나는 상황이 계속 발생합니다. 다대포는 임진왜란 초기에 왜군에게 압도적인 전력 열세로 함락되었던 곳이었기에, 이 해전의 의미는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내용은 스탬프투어의 승전지23 메모리투어 코스에서 소개되는 내용입니다.
- 장소명: 다대선착장
- 권역: 부산 사하구
- 인증 반경: 100m
- 서브타이틀: 다대포해전(12승)
- 내용
이순신 장군의 열두 번째 승전보로 기록된 다대포해전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 날짜: 1592년 9월 1일(양력 10월 5일)
. 결과: 왜군 피해(8척 격침, 590여 명 사망), 조선군 피해(없음)
. 장소: 부산 사하구 다대포 앞바다
1592년 9월 1일(양력 10월 5일) 화준구미 해전 직후 조선 수군은 다대포 앞바다에서 다시 한 번 왜군을 상대로 위력을 과시한다. 임진왜란 때 다대포에서의 첫 번째 전투는 1592년 4월 다대포진성에서의 전투였는데 모든 것이 열세였던 조선군은 대규모 병력인 왜군을 상대로 소규모 승리까지 거두며 결사항전했지만 결국 다대포진성은 왜군에게 함락되었다. 다대포첨사 윤흥신은 목숨을 걸고 싸우다 전사했다. 그로부터 5개월 후에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다대포 앞바다에서 왜군을 물리친 것이다.
◎ 위치: 부산 사하구 다대제1동 7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