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93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다시 삼도통제사를 겸하라는..... (0) |
| 관리자 | 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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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삼도통제사를 겸하라는.....정유년 8월 3일 辛酉. 맑다. 이른 아침에 선전관 양호가뜻밖에 교서와 유서를 가지고 왔는데, 그 내용은 다시삼도통제사를 겸하라는 명령이었다. 교지에 숙배한 뒤에 삼가 받은 서장(書狀)을 써서 봉해 올리고 곧길을 떠나 두치(豆峙)로 가는 길로 들어섰다. 초저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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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제를 통한 성찰..... (0) |
| 관리자 | 202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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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를 통한 성찰.....1597년 9월 2일(乙丑). 맑다. 이날 새벽에 배설(裵楔)이 도망을 갔다.- 이순신의 [난중일기] - 중에서 발췌이 한 줄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리더로서의 절제 있는 마음 다스림입니다. 솔직한 심경을 함축해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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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勿令妄動 靜重如山..... (0) |
| 관리자 | 2025.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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勿令妄動 靜重如山.....7일 새벽 다 같이 출발하여 적선들이 정박해 있는천성(天城)과 가덕(加德)을 향해 갔는데 정오에옥포 앞바다에 이르니 척후장(斥候將)인 사도 첨사김완(金浣), 여도 권관 김인영(金仁英) 등이 신기전(神機箭)을 쏘아올려 변고를 알리므로 적선이 있는 줄 알고 다시금 여러 장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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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마음..... (0) |
| 관리자 | 2025.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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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을미년 10월 초3일. 오늘은 회의 생일(生日)이다.그래서 술과 음식을 갖추어 주도록 예방(禮房)에당부하였다.병신년 7월 21일. 아들 회가 방자(房子 : 하인)수(壽)에게 곤장을 쳤다고 한다. 그래서 아들을뜰 아래로 붙들어다가 훈계(訓戒) 하였다.- [충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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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섬을 곳간에 들였다..... (0) |
| 관리자 | 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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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섬을 곳간에 들였다.....1596년 2월 23일(辛酉)맑다. 식후에 둔전에서 거둬들인 벼를 손질하여다시 가마니에 담아 170섬을 곳간에 들였다. 우수사가 들어왔는데, 낙안(宣義問)이 갈렸다는기별이 왔다. - 이순신 [난중일기] - 에서 발췌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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