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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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이름으로 유혹을.....

관리자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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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이름으로 유혹을,,,,,병조판서 김귀영이 자기가 사랑하는 소실에게서 서녀가 한 명 있어 벌써 성장하여 시집갈 나이가 되어 신랑감을 널리 구했다. 귀영의 문객들이 이순신을 천거하였다. 순신이 비록 낮은 관직에있지만 그 인격과 무예며 풍채와 용력이 당대에 독보적이요 유학을 닦아 교양이 높고 뛰어난 재주와 명망이 대감의 사위가 되었으면 적합할 것 같다고 하였다. 귀영이 이쪽에서 중매하는 사람을 보내

누루하치의 세력이..... (0)
관리자 | 2026.06.28
누루하치의 세력이.....임금이 승정원에 지시하였다."신충일이 서면으로 보고한 것을 보니 누루하치의 세력이 대단히 강하여 아무래도 크게 우려된다. 올해에는 병조판서가 계책을 세웠으므로 아직은 무사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오는 겨울에 침범하지 않을지 어떻게 알겠는가? 지
군사기밀이 마구 새고 있다..... (0)
관리자 | 2026.06.21
군사기밀이 마구 새고 있다...... 사헌부에서 건의하였다.“근래 계획하는 일들은 모두 군사상 막대한기밀들 입니다. 신들이 비록 보고 듣는 직책에 있다고는 해도 참여해 듣지 못하는데 시정(市井)에 떠들썩하게 먼저 전파되어 있으니,나라의 체면은 뭐가 되며 이 무슨 기강입니까. 이
진주대첩..... (0)
관리자 | 2026.06.14
진주대첩..... 부산 등지에 주둔한 왜적들이 군사를 합쳐 가지고 크게 떨쳐나서 진주를 둘러쌌다. 처음에 적군들이 유숭인(柳崇仁)의 군사를 패배 시키고 여러 고을을 분탕질 한 다음 진주로 향하려고 하므로, 김성일은 호남의 의병장들인 최경회(崔慶會)와
제2차 진주성 전투의 마지막 날..... (0)
관리자 | 2026.06.07
제2차 진주성 전투의 마지막 날.....29일 에는 동문 쪽의 성이 비에 허물어지니 적들이 개미 떼처럼 기어 올라왔다. - (中略) -적들이 드디어 성 위에 올라 무력을 시위하자 성가퀴를 지키고 있던 군사들은 흩어져 촉석루로 들어가고 서예원은 먼저 달아나 숨어버렸다.김천일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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