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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한을 풀고 오다. (1) |
김경준 |
2009.08.22 |
29,403 |
| 20 |
제6차 우형규 사장님의 답사후기 (0) |
이부경 |
2009.08.16 |
29,844 |
| 19 |
왜 이순신인가? (0) |
장우철 |
2009.07.14 |
29,173 |
| 18 |
아름다운 그러나 비극의 바다에서 배우는 리더의 책임 (0) |
이부경 |
2009.07.12 |
57,731 |
| 17 |
아름다운 그러나 비극의 바다에서 배우는 리더의 책임 (0) |
이부경 |
2009.07.08 |
29,464 |
| 16 |
이순신의 소통과 침화력을 찾아 떠난다. (0) |
관리자 |
2009.06.23 |
49,027 |
| 15 |
2차 리더십버스를 다녀와서~~ (0) |
채일권 |
2009.05.24 |
29,673 |
| 14 |
파워 리더쉽 버스를 타고나서.. (0) |
이경선 |
2009.05.24 |
29,185 |
| 13 |
해설에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림니다, (0) |
김 동환 |
2009.05.24 |
28,927 |
| 12 |
동아시아의 판도를 바꾼 - 한산대첩 그 승리의 리더 (0) |
이부경 |
2009.05.23 |
29,088 |